검색·홈페이지·문구까지, 대표님께 바로 쓸모 있는 이야기를 여기 직접 씁니다. 예전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.
8년 요리사 생활에서 배운 것을, 브랜딩과 마케팅이라는 새 분야로 그대로 옮겨온 이야기입니다.